4.27재선 여론조사 유권자 공해
작성 : 2011년 03월 18일(금) 11:38 가+가-
한나라당 공천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신청자 중 지지자와 야당 및 무소속 후보들과의 교차지지여부 등 상당히 구체적인 여론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한나라당 공천신청자 가운데 입당여부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진행되는 여론조사는 특정후보를 부각하기 위한 의도된 조사이다. 여론공해다” 는 지적도 있다.
17일 밤 O리서치라고 밝힌 여론조사는 설문자의 주소지(고현동, 상문동, 수양동, 장평동)와 성별, 연령대, 한나라당 지지후보 설문, 지지후보와 타 정당 및 무소속 후보와의 가상대결, 지지정당 등으로 진행됐다.
한나라당 외에도 4.27재선을 겨냥한 여론조사가 밤 낮 없이 이어지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나라당 공천신청자 중 지지자와 야당 및 무소속 후보들과의 교차지지여부 등 상당히 구체적인 여론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한나라당 공천신청자 가운데 입당여부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진행되는 여론조사는 특정후보를 부각하기 위한 의도된 조사이다. 여론공해다” 는 지적도 있다.
17일 밤 O리서치라고 밝힌 여론조사는 설문자의 주소지(고현동, 상문동, 수양동, 장평동)와 성별, 연령대, 한나라당 지지후보 설문, 지지후보와 타 정당 및 무소속 후보와의 가상대결, 지지정당 등으로 진행됐다.
한나라당 외에도 4.27재선을 겨냥한 여론조사가 밤 낮 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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