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사랑의 빨래데이’로 이웃사랑 실천
작성 : 2011년 03월 24일(목) 19:55 가+가-
일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둘선)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삼진)는 ‘사랑의 빨래데이’ 행사를 3월 23일 면사무소에서 가졌다.
‘사랑의 빨래데이’는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일운면 특수시책이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가구를 찾아, 빨랫감을 직접 수거 및 세탁해 배달하고 있다. 빨래데이는 매월 2회(격주 수요일) 운영된다.
특히, 이날 ‘빨래데이’는 겨우내 묵혀둔 이불 세탁뿐 만 아니라 2곳의 가구에 대해선 회원들이 집안 청소를 도왔다.
일운면장은 “부녀회 회원 및 새마을지도자들에게 바쁜 와중에도 내 일같이 꾸준히 이웃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사랑의 빨래데이’는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일운면 특수시책이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가구를 찾아, 빨랫감을 직접 수거 및 세탁해 배달하고 있다. 빨래데이는 매월 2회(격주 수요일) 운영된다.
특히, 이날 ‘빨래데이’는 겨우내 묵혀둔 이불 세탁뿐 만 아니라 2곳의 가구에 대해선 회원들이 집안 청소를 도왔다.
일운면장은 “부녀회 회원 및 새마을지도자들에게 바쁜 와중에도 내 일같이 꾸준히 이웃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