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작성 : 2011년 03월 28일(월) 19:34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지난 21일부터 30일까지 2500여 명의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2011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거가대교 개통으로 갑자기 늘어난 관광객을 맞으면서 드러난 음식점 주방과 영업장의 위생상태 불량, 종사자 불친절, 비싼 요금, 남은 음식 재사용 등의 문제점을 고치고자 시는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수차례 교육 한 바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11년 거제방문의 해’ 를 맞아 일반음식점의 경영 선진화를 위해 친절전문 강사를 초빙, 식품위생법령 교육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행하고 있다.
아울러 음식업 거제시지부(지부장 강연기)는 음식업 영업주의 경영마인드를 높이는데 필요한 식품의 안전 및 경영관리에 관한 교육도 함께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모든 영업주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 관광객들에게 거제 음식점은 깨끗하고 친절하다는 평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거가대교 개통으로 갑자기 늘어난 관광객을 맞으면서 드러난 음식점 주방과 영업장의 위생상태 불량, 종사자 불친절, 비싼 요금, 남은 음식 재사용 등의 문제점을 고치고자 시는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수차례 교육 한 바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11년 거제방문의 해’ 를 맞아 일반음식점의 경영 선진화를 위해 친절전문 강사를 초빙, 식품위생법령 교육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행하고 있다.
아울러 음식업 거제시지부(지부장 강연기)는 음식업 영업주의 경영마인드를 높이는데 필요한 식품의 안전 및 경영관리에 관한 교육도 함께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모든 영업주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 관광객들에게 거제 음식점은 깨끗하고 친절하다는 평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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