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재향군인회 여성회 6.25 참전자 묘역 정비
작성 : 2011년 04월 05일(화) 19:45 가+가-
거제시 연초면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정덕성 /오미화)는 2일 연초면 6.25 참전자 묘역에서 봄맞이 묘지 정비 및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비는 지난 겨울추위와 연초고등학교 진입로 확장공사로 어수선한 묘역일대에서 실시됐다.
이날 조이석 거제시 재향군인회장도 참석, 묘역에 참배하고 회원들의 노고에 격려했다.
연초면 재향군인회는 회원 22명과 여성회원 12명이 활동 중이다. 회원들은 지역 환경보호와 송정리에 위치한 베데스다의 집(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서 매월 셋째주 월요일 중식봉사및 원생과의 각별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모범적인 향군활동을 벌이는 연초 재향군인회는 오는 6월 현충일 전에 다시한번 묘역정비와 풀베기 작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정비는 지난 겨울추위와 연초고등학교 진입로 확장공사로 어수선한 묘역일대에서 실시됐다.
이날 조이석 거제시 재향군인회장도 참석, 묘역에 참배하고 회원들의 노고에 격려했다.
연초면 재향군인회는 회원 22명과 여성회원 12명이 활동 중이다. 회원들은 지역 환경보호와 송정리에 위치한 베데스다의 집(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서 매월 셋째주 월요일 중식봉사및 원생과의 각별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모범적인 향군활동을 벌이는 연초 재향군인회는 오는 6월 현충일 전에 다시한번 묘역정비와 풀베기 작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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