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양지암 축제 열린다
작성 : 2011년 04월 08일(금) 15:07 가+가-
자연축제의 성공적 모델이 됐던 거제시 능포동 양지암 축제가 오는 5월 5일 개최된다.
거제시 능포동(동장 신삼남)은 지난 7일 오전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제6회 양지암축제 개최에 따른 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양지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용식)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추진계획과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계 각층의 협조와 참여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모델이 된 양지암축제는 오는 5월 5일 하룻동안 튤립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봄꽃이 만개한 양지암공원(구 장미공원)과 조각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능포동(동장 신삼남)은 지난 7일 오전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제6회 양지암축제 개최에 따른 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양지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용식)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추진계획과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계 각층의 협조와 참여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모델이 된 양지암축제는 오는 5월 5일 하룻동안 튤립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봄꽃이 만개한 양지암공원(구 장미공원)과 조각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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