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연이야기-土’
작성 : 2011년 04월 12일(화) 20:28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옥포청소년문화의집 ‘므은드레 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지난 9일 식목일을 맞아 주말체험활동 ‘자연이야기-土’를 진행했다.
‘자연이야기-土’ 프로그램은 봄을 맞아 청소년들이 거제시농업개발원을 직접방문, 다양한 식물 등을 관찰하고 봄꽃 모종을 직접 심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됐다.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을 느끼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 이 프로그램은 거제시농업개발원 윤명원 계장이 나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종익 군(옥포초 5학년)은 “흙을 손으로 만지는게 지저분하고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부드러웠다. 화분에 옮겨 심은 꽃을 친구처럼 잘 기르겠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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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야기-土’ 프로그램은 봄을 맞아 청소년들이 거제시농업개발원을 직접방문, 다양한 식물 등을 관찰하고 봄꽃 모종을 직접 심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됐다.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을 느끼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 이 프로그램은 거제시농업개발원 윤명원 계장이 나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종익 군(옥포초 5학년)은 “흙을 손으로 만지는게 지저분하고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부드러웠다. 화분에 옮겨 심은 꽃을 친구처럼 잘 기르겠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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