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연초면민의 날 체육대회 성황
작성 : 2011년 04월 20일(수) 21:12 가+가-
지난 17일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초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3회 연초면민의 날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체육진흥회(회장 신용원, 명예대회장 제원섭)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체육대회는 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중의 하나였던 연초고등학교의 개교에 맞춰 열림으로써 면민들의 단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체육대회는 축구, 육상, 마라톤, 팔씨름, 족구, 게이트볼 등의 체육행사와 줄다리기, 윷놀이, 투호, 석전, 제기차기, 줄넘기 등의 민속행사, 공굴려이어달리기, 바구니터뜨리기, 어린이달리기 등 주민화합행사로 꾸며졌다.
또한, 초청가수공연, 면민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어느 해보다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면민화합 건강 가족 걷기대회
일운면 주민자치위원회도 17일 ‘제1회 일운면민 화합 건강 가족 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연기 시의원, 최명호 일운면장, 김삼윤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선해양문화관을 출발 서이말등대를 경유해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13㎞ 거리의 이날 대회는 평소에는 방문하기 어려운 서이말 등대를 코스에 포함해 주말을 맞아 거제를 방문한 관광객들도 많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 뿐 만 아니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 및 안전요원을 맡아 내 고장 일은 내손으로 처리하는 주민자치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새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한 데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이번 대회의 목적인 면민 화합을 도모하고 ‘손에 손잡고 발에 발맞추어’라는 구호에 걸맞은 성과를 이뤄내면서 움츠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사였다.
‘제23회 사등면민의 날’기념행사
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제23회 사등면민의 날'기념행사가 지난 17일 사등면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사등면 발전협의회(대회장 김태동) 주관으로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황종명 시의회의장, 각급 유관기관 단체장, 향인, 면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식전행사로 사등면 칠진농악회(회장 정옥식)의 농악놀이가 신명나게 펼쳐졌으며, 기념식에는 사등면 부면장 및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김태은(73) 씨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여 제4회 사등면민 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펼쳐진 민속놀이와 화합행사에는 윷놀이, 석전, 줄넘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체육행사로는 100M달리기, 400M계주, 씨름 등이 펼쳐져 선의의 경쟁을 벌인 결과 종합우승은 각 종목에서 두루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성포마을이 차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체육진흥회(회장 신용원, 명예대회장 제원섭)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체육대회는 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중의 하나였던 연초고등학교의 개교에 맞춰 열림으로써 면민들의 단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체육대회는 축구, 육상, 마라톤, 팔씨름, 족구, 게이트볼 등의 체육행사와 줄다리기, 윷놀이, 투호, 석전, 제기차기, 줄넘기 등의 민속행사, 공굴려이어달리기, 바구니터뜨리기, 어린이달리기 등 주민화합행사로 꾸며졌다.
또한, 초청가수공연, 면민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어느 해보다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면민화합 건강 가족 걷기대회
일운면 주민자치위원회도 17일 ‘제1회 일운면민 화합 건강 가족 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연기 시의원, 최명호 일운면장, 김삼윤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선해양문화관을 출발 서이말등대를 경유해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13㎞ 거리의 이날 대회는 평소에는 방문하기 어려운 서이말 등대를 코스에 포함해 주말을 맞아 거제를 방문한 관광객들도 많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 뿐 만 아니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 및 안전요원을 맡아 내 고장 일은 내손으로 처리하는 주민자치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새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한 데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이번 대회의 목적인 면민 화합을 도모하고 ‘손에 손잡고 발에 발맞추어’라는 구호에 걸맞은 성과를 이뤄내면서 움츠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사였다.
‘제23회 사등면민의 날’기념행사
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제23회 사등면민의 날'기념행사가 지난 17일 사등면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사등면 발전협의회(대회장 김태동) 주관으로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황종명 시의회의장, 각급 유관기관 단체장, 향인, 면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식전행사로 사등면 칠진농악회(회장 정옥식)의 농악놀이가 신명나게 펼쳐졌으며, 기념식에는 사등면 부면장 및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김태은(73) 씨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여 제4회 사등면민 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펼쳐진 민속놀이와 화합행사에는 윷놀이, 석전, 줄넘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체육행사로는 100M달리기, 400M계주, 씨름 등이 펼쳐져 선의의 경쟁을 벌인 결과 종합우승은 각 종목에서 두루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성포마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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