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 견내량 게이트볼 인조잔디구장 개장
작성 : 2011년 04월 25일(월) 20:10 가+가-
거제 사등 게이트볼 인조잔디구장 개장식이 지난 20일 사등면 견내량 구 거제대교 교각 아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생활체육 게이트볼연합회 대교분회(회장 백상철) 회원, 거제시 서부권역의 게이트볼협회 회장 이하 회원, 거제시게이트볼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20년의 역사를 지닌 대교분회 게이트볼장은 2003년 9월 태풍 ‘매미’ 때문에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 그러나 38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길이 50m의 옹벽을 설치하고, 62경간의 휀스를 설치했으며, 50백만 원의 사업비를 추가 투입, 차양막을 설치하고 인조잔디를 까는 공사를 작년에 시작 올해 마무리했다.
개장식에 참석한 윤병춘 사등면장은 “어르신들이 게이트볼로 건강을 잘 지켜나가시길을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국민생활체육 게이트볼연합회 대교분회(회장 백상철) 회원, 거제시 서부권역의 게이트볼협회 회장 이하 회원, 거제시게이트볼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20년의 역사를 지닌 대교분회 게이트볼장은 2003년 9월 태풍 ‘매미’ 때문에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 그러나 38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길이 50m의 옹벽을 설치하고, 62경간의 휀스를 설치했으며, 50백만 원의 사업비를 추가 투입, 차양막을 설치하고 인조잔디를 까는 공사를 작년에 시작 올해 마무리했다.
개장식에 참석한 윤병춘 사등면장은 “어르신들이 게이트볼로 건강을 잘 지켜나가시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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