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신현초 수영부, 제83회 동아배 수영대회 두각
작성 : 2011년 04월 27일(수) 16:29 가+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 83회 동아배 전국수영대회(제14회 FINA 세계선수권대회 선발전 및 26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선발전)에 참가한 신현초등학교 수영부가 두각을 나타냈다.
신현 수영꿈나무들은 올해 처음 참가하는 대회에서 전국의 수많은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며 주눅 들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6학년 진우현 선수는 경영종목에서 평영50m에서는 35초94의 기록으로 은메달, 평영100m에서는 1분18초5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시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도 이만호 선수는 배영에 참가, 결승까지 진출, 5위에 올랐다. 3학년 김재영 선수는 4학년들과 경쟁, 평영 50m에서 결승까지 진출해 당당히 6위를 하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남 초.중학생체육대회 2관왕이기도 한 진우현 선수와 이만호 선수는 현재 경상남도 수영부문 대표로 제 40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전국소년체전에서 자신의 기량을 뽐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두 학생은 이번 동아배 수영대회에서 자신의 기록을 0.8-1.7초 가량 앞당기며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전에서 신현초등학교, 나아가 거제와 경남의 명예를 빛내는데 한걸음 다가섰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신현 수영꿈나무들은 올해 처음 참가하는 대회에서 전국의 수많은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며 주눅 들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6학년 진우현 선수는 경영종목에서 평영50m에서는 35초94의 기록으로 은메달, 평영100m에서는 1분18초5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시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도 이만호 선수는 배영에 참가, 결승까지 진출, 5위에 올랐다. 3학년 김재영 선수는 4학년들과 경쟁, 평영 50m에서 결승까지 진출해 당당히 6위를 하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남 초.중학생체육대회 2관왕이기도 한 진우현 선수와 이만호 선수는 현재 경상남도 수영부문 대표로 제 40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전국소년체전에서 자신의 기량을 뽐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두 학생은 이번 동아배 수영대회에서 자신의 기록을 0.8-1.7초 가량 앞당기며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전에서 신현초등학교, 나아가 거제와 경남의 명예를 빛내는데 한걸음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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