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핀 섬 거제도 양지암
제6회 양지암 축제 시민들의 찬사 이어져
작성 : 2011년 05월 07일(토) 14:17 가+가-

지난 5일 화창한 봄 날씨 속에 아름다운 봄꽃이 만개한 능포 장미공원에서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한 시민, 관광객 등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양지암축제가 열렸다.
제6회 양지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용식)이 주관한 이날 축제는 흥겨운 농악시연과 함께 노래교실과 댄스스포츠로 흥을 돋우고 기념식에서는 한성기, 이복남 두 어르신이 장수 기념선물을 받은데 이어 민영옥씨가 효부상을, 또 능포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표창을 받았다.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그림&낙서하기 마당이 열렸다. 특히 어린이 사생대회에는 능포, 장승포, 고현지역 유치원, 초등학생 200여명이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경로행사의 일환으로 한국무용과 각설이공연은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고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떡찧기 체험코너는 어르신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전통체험의 소중한 시간을 안겼다.
능포동 명물인 양지암조각공원과 거가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해맞이 공원까지 가족과 친구간의 건강걷기대회도 진행돼 능포동의 아름다운 산책코스를 둘러보는 재미를 만끽했다.
이날 중식은 무료로 제공됐으며 다양한 경품도 주어졌다.
제6회 양지암 축제는 시민노래자랑을 끝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잔치로 마무리됐다.
한용식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욱 화합하고 살기 좋은 능포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동민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권민호 시장도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대단하다. 오늘 양지암축제를 통해 능포동 기관단체는 물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참여, 동민들의 단합된 힘과 그 위상을 보게 되었다. 주변 여건을 잘 활용해서 명품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제6회 양지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용식)이 주관한 이날 축제는 흥겨운 농악시연과 함께 노래교실과 댄스스포츠로 흥을 돋우고 기념식에서는 한성기, 이복남 두 어르신이 장수 기념선물을 받은데 이어 민영옥씨가 효부상을, 또 능포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표창을 받았다.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그림&낙서하기 마당이 열렸다. 특히 어린이 사생대회에는 능포, 장승포, 고현지역 유치원, 초등학생 200여명이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경로행사의 일환으로 한국무용과 각설이공연은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고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떡찧기 체험코너는 어르신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전통체험의 소중한 시간을 안겼다.
능포동 명물인 양지암조각공원과 거가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해맞이 공원까지 가족과 친구간의 건강걷기대회도 진행돼 능포동의 아름다운 산책코스를 둘러보는 재미를 만끽했다.
이날 중식은 무료로 제공됐으며 다양한 경품도 주어졌다.
제6회 양지암 축제는 시민노래자랑을 끝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잔치로 마무리됐다.
한용식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욱 화합하고 살기 좋은 능포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동민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권민호 시장도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대단하다. 오늘 양지암축제를 통해 능포동 기관단체는 물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참여, 동민들의 단합된 힘과 그 위상을 보게 되었다. 주변 여건을 잘 활용해서 명품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