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연맹 영.호남 공동세미나
작성 : 2011년 05월 13일(금) 17:11 가+가-

자연보호연맹 영.호남 공동세미나가 12일부터 13일까지 거제에서 열렸다.
웨딩블랑 2층 대연회장에서 (사)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 주관 ‘제14회 국민화합과 자연보호운동 영.호남 공동추진을 위한 세미나’ 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백남진 자연보호 중앙연맹 부총재, 윤병진 연맹 경남도 협의회장, 조일도 팔각회 총재, 진호길 거제시 자연보호 자문위원장, 진창환 전북협의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이헌 거제대학 교수가 자연보호의 존중, 원전방사능 유출과 대처방안에 관해 특강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또 옥포중앙공원에 느티나무 100그루를 심은 후 내년 전북에서의 만남을 기약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웨딩블랑 2층 대연회장에서 (사)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 주관 ‘제14회 국민화합과 자연보호운동 영.호남 공동추진을 위한 세미나’ 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백남진 자연보호 중앙연맹 부총재, 윤병진 연맹 경남도 협의회장, 조일도 팔각회 총재, 진호길 거제시 자연보호 자문위원장, 진창환 전북협의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이헌 거제대학 교수가 자연보호의 존중, 원전방사능 유출과 대처방안에 관해 특강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또 옥포중앙공원에 느티나무 100그루를 심은 후 내년 전북에서의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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