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한 꿈! 세상을 향한 꿈!’
작성 : 2011년 05월 16일(월) 20:12 가+가-
거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사회복지법인 거제애광원 음악실에서 위기(가능)청소년과 지적장애청소년들의 잠재된 나를 찾아 주는 2011년 난타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청소년상담지원센터와 애광원은 난타라는 매개체를 통해 일탈하기 쉬운 청소년기의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난타학교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나를 향한 꿈! 세상을 향한 꿈’ 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 ‘Two dream, To dream’을 슬로건으로 내건 난타학교는 아이들의 긍정적인 심리변화와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난타학교 훈련을 받은 청소년들은 앞으로 축제와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도 할 예정이다.
옥포성지중학교 하은희 선생님은 “난타학교 참석 전에는 소극적이던 학생들이 난타학교와 상담을 통해 밝고 적극적으로 변하게 됐다”며 난타학교에 대해 큰 기대를 나타냈다.
또한, 애광원 김정신 사무국장은 “작년에 이어 난타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의 청소년사업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위기청소년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나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청소년상담지원센터와 애광원은 난타라는 매개체를 통해 일탈하기 쉬운 청소년기의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난타학교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나를 향한 꿈! 세상을 향한 꿈’ 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 ‘Two dream, To dream’을 슬로건으로 내건 난타학교는 아이들의 긍정적인 심리변화와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난타학교 훈련을 받은 청소년들은 앞으로 축제와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도 할 예정이다.
옥포성지중학교 하은희 선생님은 “난타학교 참석 전에는 소극적이던 학생들이 난타학교와 상담을 통해 밝고 적극적으로 변하게 됐다”며 난타학교에 대해 큰 기대를 나타냈다.
또한, 애광원 김정신 사무국장은 “작년에 이어 난타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의 청소년사업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위기청소년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나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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