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 꽃피는 연초면 어버이날 경로잔치
작성 : 2011년 05월 16일(월) 20:29 가+가-
거제시 연초면(면장 제원섭)은 지난 15일 연초초등학교에서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제1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를 열었다.
연초면 청년연합회(회장 윤성원)가 퇴색해 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일깨우고 어른에 대한 공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이날 행사를 주최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단,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등 여러 단체 회원들도 힘을 보탰다.
주민자치위원회의 풍물놀이와 택견 시범을 시작으로 실시된 경로잔치에서 병든 시부모를 정성으로 모시고 있는 다공마을 이형연 씨와 양지마을 전정임 씨가 효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90세 이상 장수노인 24명는 장수상을 받았다.
2부 행사에서는 스포츠댄스, 마술, 대북공연, 민요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각설이 타령에 맞춘 어울림 마당을 끝으로 경로잔치는 마무리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연초면 청년연합회(회장 윤성원)가 퇴색해 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일깨우고 어른에 대한 공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이날 행사를 주최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단,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등 여러 단체 회원들도 힘을 보탰다.
주민자치위원회의 풍물놀이와 택견 시범을 시작으로 실시된 경로잔치에서 병든 시부모를 정성으로 모시고 있는 다공마을 이형연 씨와 양지마을 전정임 씨가 효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90세 이상 장수노인 24명는 장수상을 받았다.
2부 행사에서는 스포츠댄스, 마술, 대북공연, 민요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각설이 타령에 맞춘 어울림 마당을 끝으로 경로잔치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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