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동민의 날 기념 행사 성황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20:40 가+가-
거제시 고현동 발전협의회(회장 조경희)가 동 개청 3주년을 기념하고 동민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21일 제3회 고현동민의 날 기념행사 및 경로위안잔치가 1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고현지역 2개팀 계룡산ㆍ독봉산팀, 중곡지역 2개팀 장미ㆍ동백팀 등 4개 팀으로 나누어져 민속경기인 석전을 비롯한 6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이날 민속경기에서는 장미팀이 종합 우승, 동백팀이 2위를 차지했다.
기념식 행사에서는 윤영 국회의원과 권민호 거제시장, 이길종ㆍ김해연ㆍ김선기 도의원, 이형철ㆍ옥영문ㆍ반대식ㆍ유영수ㆍ신금자ㆍ김은동ㆍ전기풍 시의원 등 내외 초청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00세를 맞은 최고령 어르신에게는 장수상을, 홀로 계신 시어머니를 33년간 봉양한 동민에게는 효행상과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했다.
오후 시간대에는 동민의 화합 행사인 명랑운동회와 경로위안잔치가 열려 흥겨운 한마당 축제장이 됐다.
에어컨, 전자레인지, 진공청소기 등 8종 74개 상품이 경품으로 걸린 행운권 추첨에서는 중곡동 덕산베스트타운에 거주하는 동민이 1등에 당첨돼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올 3해 대회는 여느 해 행사보다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행사로 평가받았다.
조경희 회장은 “이 행사가 동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고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황재우 고현동장은 “동민 모두가 화합하는 고현동이 거제시의 심장이라는 자부심으로 역동적이고 살기 좋은 일류 명품동으로 가꾸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오전 9시부터 고현지역 2개팀 계룡산ㆍ독봉산팀, 중곡지역 2개팀 장미ㆍ동백팀 등 4개 팀으로 나누어져 민속경기인 석전을 비롯한 6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이날 민속경기에서는 장미팀이 종합 우승, 동백팀이 2위를 차지했다.
기념식 행사에서는 윤영 국회의원과 권민호 거제시장, 이길종ㆍ김해연ㆍ김선기 도의원, 이형철ㆍ옥영문ㆍ반대식ㆍ유영수ㆍ신금자ㆍ김은동ㆍ전기풍 시의원 등 내외 초청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00세를 맞은 최고령 어르신에게는 장수상을, 홀로 계신 시어머니를 33년간 봉양한 동민에게는 효행상과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했다.
오후 시간대에는 동민의 화합 행사인 명랑운동회와 경로위안잔치가 열려 흥겨운 한마당 축제장이 됐다.
에어컨, 전자레인지, 진공청소기 등 8종 74개 상품이 경품으로 걸린 행운권 추첨에서는 중곡동 덕산베스트타운에 거주하는 동민이 1등에 당첨돼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올 3해 대회는 여느 해 행사보다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행사로 평가받았다.
조경희 회장은 “이 행사가 동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고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황재우 고현동장은 “동민 모두가 화합하는 고현동이 거제시의 심장이라는 자부심으로 역동적이고 살기 좋은 일류 명품동으로 가꾸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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