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뚝배기 속 사랑채움’ 사업 우수성 인정받아
작성 : 2011년 06월 02일(목) 18:48 가+가-
(사)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거제시 여성회관 부설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최경숙)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2010년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5월 31일 공군회관(영등포구 신길7동 소재)에서 2010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지자체 및 총 4400여개의 노인일자리 사업수행 운영기관 중 73개 기관을 시상했다.
거제시 여성회관 부설여성인력개발센터 노인일자리사업 담당자는 시상식에 참석, 전국 1% 안에 든 영광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지난해 시작한 다문화 생활요리 지원사업(뚝배기 속 사랑채움) 2년째 운영중이다.
‘뚝배기 속 사랑채움’은 다문화가정에 65세 이상 어르신이 파견돼 한국음식 전수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생활의 빠른 적응을 돕는 사업이다.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5월 31일 공군회관(영등포구 신길7동 소재)에서 2010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지자체 및 총 4400여개의 노인일자리 사업수행 운영기관 중 73개 기관을 시상했다.
거제시 여성회관 부설여성인력개발센터 노인일자리사업 담당자는 시상식에 참석, 전국 1% 안에 든 영광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지난해 시작한 다문화 생활요리 지원사업(뚝배기 속 사랑채움) 2년째 운영중이다.
‘뚝배기 속 사랑채움’은 다문화가정에 65세 이상 어르신이 파견돼 한국음식 전수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생활의 빠른 적응을 돕는 사업이다.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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