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233호 학동 동백림에 가다
작성 : 2011년 06월 03일(금) 16:03 가+가-

거제동부초등학교(교장 신원태)학생들이 팔색조 도래지인 학동 동백림을 찾았다.
이 학교 학생들은 매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친화적인 인성을 키우기 위해 일명 ‘Eco-Tour'를 떠나고 있다.
4월 노자산 자연휴양림에 이어 2일 찾은 학동 동백수림은 우리나라에서 ‘팔색조’가 서식하는 대표적인 곳으로 동백수림이 ‘팔색조’가 생활하기에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는 보호하고 있는 곳이다.
거제의 중심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학동 몽돌해수욕장과 노자산 자연휴양림이 학교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자연체험활동이 가능한 지리적 여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날 자연체험교육 시간에는 시민단체 ‘초록빛깔사람들’ 산하기관인 ‘한국생태연구소’ 조순만 소장이 숲 해설자로 나와 학생들에게 동백수림과 ‘팔색조’의 생태에 대해 교육하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신원태 교장은 “꾸준한 자연체험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을 닮은 푸른 마음을 가진 꿈나무들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학교 학생들은 매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친화적인 인성을 키우기 위해 일명 ‘Eco-Tour'를 떠나고 있다.
4월 노자산 자연휴양림에 이어 2일 찾은 학동 동백수림은 우리나라에서 ‘팔색조’가 서식하는 대표적인 곳으로 동백수림이 ‘팔색조’가 생활하기에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는 보호하고 있는 곳이다.
거제의 중심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학동 몽돌해수욕장과 노자산 자연휴양림이 학교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자연체험활동이 가능한 지리적 여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날 자연체험교육 시간에는 시민단체 ‘초록빛깔사람들’ 산하기관인 ‘한국생태연구소’ 조순만 소장이 숲 해설자로 나와 학생들에게 동백수림과 ‘팔색조’의 생태에 대해 교육하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신원태 교장은 “꾸준한 자연체험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을 닮은 푸른 마음을 가진 꿈나무들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