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무보정 '일자다리' 화제..."인형미모에 완벽비율"
작성 : 2011년 06월 05일(일) 10:49 가+가-

배우 정려원의 무보정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정려원의 사진은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장에서의 직찍 사진으로 무보정에도 굴욕없는 눈부신 인형미모와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슬리퍼를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우월한 일자다리와 완벽한 비율의 몸매는 네티즌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다리는 정려원이다.”, “너무 이쁘다”, “어쩜 저렇게 무보정인데도 완벽한지 모르겠다.”, “마론인형이 따로 없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원안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감독 곽경택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통증> 촬영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정려원의 사진은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장에서의 직찍 사진으로 무보정에도 굴욕없는 눈부신 인형미모와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슬리퍼를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우월한 일자다리와 완벽한 비율의 몸매는 네티즌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다리는 정려원이다.”, “너무 이쁘다”, “어쩜 저렇게 무보정인데도 완벽한지 모르겠다.”, “마론인형이 따로 없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원안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감독 곽경택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통증> 촬영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