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이혁 18단 고음 화제
작성 : 2011년 06월 05일(일) 15:30 가+가-

출처: MBC 세바퀴 방송화면
그룹 노라조 멤버 이혁의 18단 고음이 화제다.
이혁이 지난 4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 환상적인 18단 고음의 진수를 선보인 것.
'목풀기 발성'을 통한 이혁의 고음 처리에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한 목소리로 “깜짝 놀랐다”는 반응.
한편 개그우먼 김신영은 이날 '세바퀴' 방송에서 데뷔 후 장우혁을 만나기 위해 6kg를 감량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혁이 지난 4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 환상적인 18단 고음의 진수를 선보인 것.
'목풀기 발성'을 통한 이혁의 고음 처리에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한 목소리로 “깜짝 놀랐다”는 반응.
한편 개그우먼 김신영은 이날 '세바퀴' 방송에서 데뷔 후 장우혁을 만나기 위해 6kg를 감량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