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박민영 3단 눈물 열연 호평..."시청자도 울었다"
작성 : 2011년 06월 06일(월) 10:45 가+가-

수목 드라마 ‘시티헌터(연출:진혁,극본:황은경)’의 배우 박민영의 절절한 ‘3단 눈물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박민영은 지난 2일(목) 방송된 SBS ‘시티헌터’ 4화를 통해 가슴 시린 폭풍 눈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극 중 김나나(박민영 분)는 10년째 식물인간으로 입원해 있는 아버지의 병원비를 벌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향기로 가득한 낡은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해왔다.
그 동안 안 해본 아르바이트 없이 고군분투했고, 자신의 꿈인 청와대 소속 경호원이 되었지만, 아파트가 결국 경매에 넘어가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된 것.
나나는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주인에게 찾아가 통 사정을 하지만 매몰차게 거절을 당하며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또한 전액 빚 탕감을 해준다는 ‘윤성’의 말에 서러운 처지에도 달려가 대리운전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숨죽여 눈물을 흘렸으며, 집에 돌아가 자신의 곁에 없는 가족사진을 붙잡고 또 한번 서러운 눈물을 보였다.
특히, 박민영의 크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가득 맺힌 눈물과, 가슴을 저릿하게 만드는 ‘나나’의 서글픈 처지가 플러스 요인이 되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박민영의 ‘3단 눈물 열연’에 네티즌은 “나나가 울 때 나도 울었다”, “눈물의 여왕”, “눈이 예뻐서 눈물 연기를 하면 더 깊이 빠져 든다”, “나나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연기인지 실제인지 헷갈릴 정도”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오는 8일(수) ‘시티헌터’ 5화에서는 ‘나나’의 통쾌한 경호원 액션과 ‘윤성’과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민영은 지난 2일(목) 방송된 SBS ‘시티헌터’ 4화를 통해 가슴 시린 폭풍 눈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극 중 김나나(박민영 분)는 10년째 식물인간으로 입원해 있는 아버지의 병원비를 벌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향기로 가득한 낡은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해왔다.
그 동안 안 해본 아르바이트 없이 고군분투했고, 자신의 꿈인 청와대 소속 경호원이 되었지만, 아파트가 결국 경매에 넘어가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된 것.
나나는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주인에게 찾아가 통 사정을 하지만 매몰차게 거절을 당하며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또한 전액 빚 탕감을 해준다는 ‘윤성’의 말에 서러운 처지에도 달려가 대리운전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숨죽여 눈물을 흘렸으며, 집에 돌아가 자신의 곁에 없는 가족사진을 붙잡고 또 한번 서러운 눈물을 보였다.
특히, 박민영의 크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가득 맺힌 눈물과, 가슴을 저릿하게 만드는 ‘나나’의 서글픈 처지가 플러스 요인이 되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박민영의 ‘3단 눈물 열연’에 네티즌은 “나나가 울 때 나도 울었다”, “눈물의 여왕”, “눈이 예뻐서 눈물 연기를 하면 더 깊이 빠져 든다”, “나나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연기인지 실제인지 헷갈릴 정도”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오는 8일(수) ‘시티헌터’ 5화에서는 ‘나나’의 통쾌한 경호원 액션과 ‘윤성’과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