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앞장
작성 : 2011년 06월 10일(금) 18:51 가+가-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표정수)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위해 농촌일손돕기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표정수)는 농촌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통영보호관찰소(소장 정성화)에 도움을 요청,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166명의 인력을 투입, 양파·매실수확, 딸기·한라봉 열매솎기, 표고버섯 폐목 이고작업 등을 지원했다.
통영보호관찰소는 영농 성수기인 6월말까지 연 인원 25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은 내부조직인 주부대학 동창생(신현·장승포농협)과 여성아카데미회원(거제축협) 및 임직원 등 120명이 장목 송진포 양파단지에서 소중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농협은 조생종인 장목 송진포산 양파의 가격폭락으로 실의에 빠져있는 재배 농가를 돕기위해 관내 지역 농·축협 전 판매장에서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농협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 지원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판로 개척 및 가격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표정수)는 농촌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통영보호관찰소(소장 정성화)에 도움을 요청,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166명의 인력을 투입, 양파·매실수확, 딸기·한라봉 열매솎기, 표고버섯 폐목 이고작업 등을 지원했다.
통영보호관찰소는 영농 성수기인 6월말까지 연 인원 25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은 내부조직인 주부대학 동창생(신현·장승포농협)과 여성아카데미회원(거제축협) 및 임직원 등 120명이 장목 송진포 양파단지에서 소중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농협은 조생종인 장목 송진포산 양파의 가격폭락으로 실의에 빠져있는 재배 농가를 돕기위해 관내 지역 농·축협 전 판매장에서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농협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 지원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판로 개척 및 가격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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