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이민호, 촬영중 차량반파 사고..."큰 외상 없어"
작성 : 2011년 06월 13일(월) 20:31 가+가-

배우 이민호가 13일 오후 3시 30분경 경기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서 진행된 ‘시티헌터’ 촬영장에서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에어백이 터지고 자동차 앞부분이 찌그러지는 큰 사고에도 이민호는 다행히 큰 외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고 직후 일산 호수 공원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이민호는 현재 정밀 검사를 받고 있으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진행 중이던 촬영은 모두 스톱된 상황이며 추이를 지켜본 후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뒷자리에 동승했던 스태프도 이민호와 함께 일산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에어백이 터지고 자동차 앞부분이 찌그러지는 큰 사고에도 이민호는 다행히 큰 외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고 직후 일산 호수 공원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이민호는 현재 정밀 검사를 받고 있으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진행 중이던 촬영은 모두 스톱된 상황이며 추이를 지켜본 후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뒷자리에 동승했던 스태프도 이민호와 함께 일산병원에서 치료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