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 위드 더 스타’ 첫 경연, 김규리 1위...바둑기사 이슬아 탈락
작성 : 2011년 06월 17일(금) 23:29 가+가-

출처: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화면 캡처
17일 생방송 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첫 경연에서 배우 김규리가 1위를, 바둑기사 이슬아가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날 경연은 김동규-이하나 조의 자이브, 제시카고메즈-박지우의 탱고, 이봉주-최수정 자이브, 김장훈-정아름 자이브, 현아-남기용 자이브, 김규리-김강산 탱고, 김영철-이채원 자이브, 오상진-함가연 탱고,박은지-권순용 자이브, 문희준-안혜상 탱고, 이슬아-박상운의 탱고 순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파트너 김강산과 함께 매력적인 탱고 춤을 선보인 김규리가 심사위원 점수 22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한데 이어 합산점수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댄싱 위드 더 스타'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반면 '소녀의 베이글 탱고'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슬아 박상운 커플의 무대는 심사위원 점수 15점으로 최저점을 기록한데 이어 합산 점수에서도 낮은 점수로 첫 탈락자가 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경연은 김동규-이하나 조의 자이브, 제시카고메즈-박지우의 탱고, 이봉주-최수정 자이브, 김장훈-정아름 자이브, 현아-남기용 자이브, 김규리-김강산 탱고, 김영철-이채원 자이브, 오상진-함가연 탱고,박은지-권순용 자이브, 문희준-안혜상 탱고, 이슬아-박상운의 탱고 순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파트너 김강산과 함께 매력적인 탱고 춤을 선보인 김규리가 심사위원 점수 22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한데 이어 합산점수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댄싱 위드 더 스타'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반면 '소녀의 베이글 탱고'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슬아 박상운 커플의 무대는 심사위원 점수 15점으로 최저점을 기록한데 이어 합산 점수에서도 낮은 점수로 첫 탈락자가 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