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중심에는 어머니가 있다
여성발전기금 지원 거제 열린 어머니학교 수료
작성 : 2011년 07월 14일(목) 10:03 가+가-
(사)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경숙)는 지난 7월 11일 거제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거제 열린 어머니 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시는 가정의 중요성과 건강한 가족을 목표로 2011년도 여성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어머니 학교를 개강했었다.
어머니 학교는 ‘어머니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로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4주 동안 매주 월요일 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어머니 50명과 전문강사 및 스탭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머니들은 “교육을 통해 어머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며, 감동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혜원 (사)두란노어머니학교 운동본부 부산경남팀장은 “평상시에는 표현하는 것이 어색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했던 어머니들에게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됐으며, 우리의 가정이 행복해 질 때 우리의 자녀가 바로 자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가정의 중요성과 건강한 가족을 목표로 2011년도 여성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어머니 학교를 개강했었다.
어머니 학교는 ‘어머니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로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4주 동안 매주 월요일 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어머니 50명과 전문강사 및 스탭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머니들은 “교육을 통해 어머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며, 감동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혜원 (사)두란노어머니학교 운동본부 부산경남팀장은 “평상시에는 표현하는 것이 어색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했던 어머니들에게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됐으며, 우리의 가정이 행복해 질 때 우리의 자녀가 바로 자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