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초등학교 담장 캐릭터 그림으로 꽃단장
작성 : 2011년 07월 29일(금) 17:35 가+가-

거제 일운초등학교 외벽이 예쁜 캐릭터 그림으로 말끔히 단장됐다.
벽화를 그린 주인공은 대우조선해양(주) 해양전장시스템 설계2파트(파트장 서석진)의 직원들이다.
여름 뙤약볕이 내리쬐는 7월 23일 일운면 지세포리 일운초등학교 외벽에는 젊은이들이 무더위를 무릅쓰고 떨리는 손으로 조심스럽게 벽화와 씨름을 하고 있었다.
평소 복잡한 설계프로그램만 쳐다보던 대우조선해양(주) 해양전장시스템 설계2파트(파트장 서석진) 사회봉사단원들은 좀 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해 보자는 생각에서 농촌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아름다운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지역 학교와 시설에 벽화를 그리기로 했다.
첫 대상지로 일운초등학교 외벽을 예쁜 캐릭터로 단장을 해보기로 했지만 막상 난생 처음으로 흰 벽면을 앞에 두고 붓을 들고는 실수하지 않고 잘 그릴 수 있을지 손부터 떨려 더위는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다.
그래도 지나가던 주민들과 동네 꼬마들이 구경하는 가운데, 완성된 후 좋아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한 장면 한 장면을 정성을 다해 채워나갔다. 벽화가 완성된 후 스스로 대견해 하며 앞으로 더 멋진 그림 실력으로 모두에게 꿈과 아름다움 을 전해주는 벽화 봉사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 다짐했다.
최명호 일운면장과 허태열 일운초등학교장은 벽화 봉사단에게 “지금은 방학이지만, 아이들이 등교를 하게되면 예쁜 벽화를 보고 모두 즐거워 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벽화를 그린 주인공은 대우조선해양(주) 해양전장시스템 설계2파트(파트장 서석진)의 직원들이다.
여름 뙤약볕이 내리쬐는 7월 23일 일운면 지세포리 일운초등학교 외벽에는 젊은이들이 무더위를 무릅쓰고 떨리는 손으로 조심스럽게 벽화와 씨름을 하고 있었다.
평소 복잡한 설계프로그램만 쳐다보던 대우조선해양(주) 해양전장시스템 설계2파트(파트장 서석진) 사회봉사단원들은 좀 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해 보자는 생각에서 농촌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아름다운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지역 학교와 시설에 벽화를 그리기로 했다.
첫 대상지로 일운초등학교 외벽을 예쁜 캐릭터로 단장을 해보기로 했지만 막상 난생 처음으로 흰 벽면을 앞에 두고 붓을 들고는 실수하지 않고 잘 그릴 수 있을지 손부터 떨려 더위는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다.
그래도 지나가던 주민들과 동네 꼬마들이 구경하는 가운데, 완성된 후 좋아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한 장면 한 장면을 정성을 다해 채워나갔다. 벽화가 완성된 후 스스로 대견해 하며 앞으로 더 멋진 그림 실력으로 모두에게 꿈과 아름다움 을 전해주는 벽화 봉사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 다짐했다.
최명호 일운면장과 허태열 일운초등학교장은 벽화 봉사단에게 “지금은 방학이지만, 아이들이 등교를 하게되면 예쁜 벽화를 보고 모두 즐거워 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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