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 25일에 추석 연휴 임시편 예약 접수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09:41 가+가-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5일(목) 오후 2시부터 올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투입할 국내선 임시편 항공기 총 11,256석을 예약 접수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금)부터 14일(수)까지 운영될 임시편 항공기는 편도기준 총 54편으로, 김포-제주 8편, 인천-제주 30편, 김포-광주 12편, 인천-광주 4편 총 4개 노선에 투입예정이다.
추석 연휴 임시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
한편 대한항공도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2011년도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오는 8월 25일(목)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8월 25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서비스센터(1588-2001),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을 접수한다.
이번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의 공급석은 총 11,295석으로, 운항노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6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울산, 김포~여수 등 김포 출·도착 내륙 5개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을 최대 6석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금)부터 14일(수)까지 운영될 임시편 항공기는 편도기준 총 54편으로, 김포-제주 8편, 인천-제주 30편, 김포-광주 12편, 인천-광주 4편 총 4개 노선에 투입예정이다.
추석 연휴 임시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
한편 대한항공도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2011년도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오는 8월 25일(목)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8월 25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서비스센터(1588-2001),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을 접수한다.
이번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의 공급석은 총 11,295석으로, 운항노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6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울산, 김포~여수 등 김포 출·도착 내륙 5개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을 최대 6석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