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 5일 부산토론회 개최
작성 : 2011년 08월 31일(수) 10:26 가+가-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권성)가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6층 모의대법정)에서 언론조정중재제도에 대한 부산지역 인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신용도 변호사(중재위원)가 ‘언론분쟁의 대체적 해결방식에 관한 개선방안 검토’를 주제로 발제한다. 신 변호사는 언론조정중재제도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함께 손해배상,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등의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발제 후에는 신우철 부산지법 부장판사(중재부장)의 사회로 부산지역 언론계, 학계, 법조계,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 각계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언론중재위는 “이번 토론회는 부산지역 언론과 지역민의 언론조정중재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의 인격권 보호와 언론의 자유 사이의 균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토론회는 신용도 변호사(중재위원)가 ‘언론분쟁의 대체적 해결방식에 관한 개선방안 검토’를 주제로 발제한다. 신 변호사는 언론조정중재제도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함께 손해배상,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등의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발제 후에는 신우철 부산지법 부장판사(중재부장)의 사회로 부산지역 언론계, 학계, 법조계,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 각계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언론중재위는 “이번 토론회는 부산지역 언론과 지역민의 언론조정중재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의 인격권 보호와 언론의 자유 사이의 균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