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추진
작성 : 2011년 09월 05일(월) 10:59 가+가-
거제시가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시는 민생안정과 시민불편해소에 중점을 두고 물가안정관리, 교통, 쓰레기수거처리, 응급의료체제 등 7개 분야를 중점 점검 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재난, 교통, 진료, 환경, 상수도, 도로, 가스 등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이 연휴 기간 동안 주민과 귀성객의 불편 사항을 살핀다.
또한, 환경오염 및 쓰레기 투기행위 단속과 아울러 추석맞이 환경 청결운동을 실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348명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도 한다.
특히, 최근 긴 장마와 폭우로 농축수산물 가격이 많이 올라 서민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으므로 점검반을 운영해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과 개인서비스요금 지도 및 점검, 농산물 원산지표시 단속 등 현장 중심의 물가관리를 통해 서민경제 안정을 도모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305곳의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당번제를 운영하고 보건소에 응급상황반을 편성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살고 있는 지역별 상세한 병원 정보와 당번 약국에 대한 안내는 거제시청과 시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133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0개 분야 65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민생안정과 시민불편해소에 중점을 두고 물가안정관리, 교통, 쓰레기수거처리, 응급의료체제 등 7개 분야를 중점 점검 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재난, 교통, 진료, 환경, 상수도, 도로, 가스 등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이 연휴 기간 동안 주민과 귀성객의 불편 사항을 살핀다.
또한, 환경오염 및 쓰레기 투기행위 단속과 아울러 추석맞이 환경 청결운동을 실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348명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도 한다.
특히, 최근 긴 장마와 폭우로 농축수산물 가격이 많이 올라 서민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으므로 점검반을 운영해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과 개인서비스요금 지도 및 점검, 농산물 원산지표시 단속 등 현장 중심의 물가관리를 통해 서민경제 안정을 도모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305곳의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당번제를 운영하고 보건소에 응급상황반을 편성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살고 있는 지역별 상세한 병원 정보와 당번 약국에 대한 안내는 거제시청과 시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133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0개 분야 65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