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도민체전 준비 본격 돌입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4:13 가+가-
거제시가 도체지원 T/F팀을 신설 본격적으로 도민체전 준비에 돌입했다.
‘제51회 경남도민체전' 을 내년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거제에서 개최키로 한 시는 6년 전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지난 9월 1일자로 도체지원T/F팀을 신설하고 종합상황실 꾸렸다.
종합상황실은 상황실장인 교육체육과장을 정점으로 총괄지원팀(2명), 대회운영팀(3명), 시설정비팀(2명)으로 3개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추진기획단 운영, 대회 홍보, 상징물, 경기장시설 개보수 등 대회 전반을 총괄한다.
도민체전 경기종목은 육상 외 24개 정식종목과 산악 외 1개 전시종목으로 총 27개다. 18개 시.군 선수 및 임원 1만20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거제에서 두 번째로 치르지는 행사인 만큼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거제만의 독특한 색깔을 담은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제51회 경남도민체전' 을 내년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거제에서 개최키로 한 시는 6년 전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지난 9월 1일자로 도체지원T/F팀을 신설하고 종합상황실 꾸렸다.
종합상황실은 상황실장인 교육체육과장을 정점으로 총괄지원팀(2명), 대회운영팀(3명), 시설정비팀(2명)으로 3개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추진기획단 운영, 대회 홍보, 상징물, 경기장시설 개보수 등 대회 전반을 총괄한다.
도민체전 경기종목은 육상 외 24개 정식종목과 산악 외 1개 전시종목으로 총 27개다. 18개 시.군 선수 및 임원 1만20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거제에서 두 번째로 치르지는 행사인 만큼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거제만의 독특한 색깔을 담은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