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거제21시민위원회, 고현천에 EM흙공 투척
작성 : 2011년 09월 21일(수) 13:05 가+가-
늘푸른거제21시민위원회가 고현천 및 고현만 수질개선을 위한 2차 EM흙공투척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19일 ‘만리향 봉사회’가 수질개선 사업을 위한 흙공만들기 봉사에 이어 이번에는 흙공 투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동안 지속적인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온 늘푸른거제21시민위원회는 2009년부터 고현천 중류지역에 1만개의 흙공을 집중 투입하여 당시 3-4급수였던 고현천 하류의 수질을 현재 2급수 이상에서 서식하는 개구리밥 등을 볼 수 있는 2-3급수 이상의 수질로 끌어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고 현재도 거제시와 함께 지속적인 수질관리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7만2000개의 EM흙공 투척을 계획하고 있으며, 1차1만개, 2차 1만2000개의 흙공을 투척했고 연말까지 5000개를 추가 생산 투척하게 된다.
EM흙공은 EM발효액과 쌀겨를 일정비율로 혼합, 흙공으로 만들어 약 15일간 발효시킨 후, 오폐수가 흐르는 하천에 투입하게 되면 하천바닥에 가라앉아 발효된 EM(유용미생물)이 부영양화 되어 썩어가는 하천의 오폐수와 바닥의 오니를 먹이로 하여 분해시킴으로써 하천 수질을 정화하여 생태계를 복원시키는 놀라운 역할을 수행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9일 ‘만리향 봉사회’가 수질개선 사업을 위한 흙공만들기 봉사에 이어 이번에는 흙공 투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동안 지속적인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온 늘푸른거제21시민위원회는 2009년부터 고현천 중류지역에 1만개의 흙공을 집중 투입하여 당시 3-4급수였던 고현천 하류의 수질을 현재 2급수 이상에서 서식하는 개구리밥 등을 볼 수 있는 2-3급수 이상의 수질로 끌어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고 현재도 거제시와 함께 지속적인 수질관리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7만2000개의 EM흙공 투척을 계획하고 있으며, 1차1만개, 2차 1만2000개의 흙공을 투척했고 연말까지 5000개를 추가 생산 투척하게 된다.
EM흙공은 EM발효액과 쌀겨를 일정비율로 혼합, 흙공으로 만들어 약 15일간 발효시킨 후, 오폐수가 흐르는 하천에 투입하게 되면 하천바닥에 가라앉아 발효된 EM(유용미생물)이 부영양화 되어 썩어가는 하천의 오폐수와 바닥의 오니를 먹이로 하여 분해시킴으로써 하천 수질을 정화하여 생태계를 복원시키는 놀라운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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