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표팀 오만 2대0 격파..."윤빛가람 1골 1어시스트"
작성 : 2011년 09월 21일(수) 22:35 가+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2012년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차전에서 오만을 꺾고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국은 21일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른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오만과의 경기에서 윤빛가람(경남 FC)의 프리킥 선제골과 김보경(세레소 오사카)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특히 윤빛가람은 김보경의 추가골까지 도우며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만점 활약을 펼쳤다.
한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같은 조에 편성된 한국은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모두 6경기를 치러 조 1위에 오르면 런던올림픽에 직행한다.
앞서 열린 C조 일본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선 일본이 2대0으로 승리했다. B조의 호주는 UAE와 0대0으로 비겼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은 21일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른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오만과의 경기에서 윤빛가람(경남 FC)의 프리킥 선제골과 김보경(세레소 오사카)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특히 윤빛가람은 김보경의 추가골까지 도우며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만점 활약을 펼쳤다.
한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같은 조에 편성된 한국은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모두 6경기를 치러 조 1위에 오르면 런던올림픽에 직행한다.
앞서 열린 C조 일본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선 일본이 2대0으로 승리했다. B조의 호주는 UAE와 0대0으로 비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