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뽀뽀 논란, 태연 티파니 다툼, 서현 눈물...'빅브라더스'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19:38 가+가-

출처: KBS 2TV '빅브라더스'
가수 조영남이 소녀시대 태연에게 방송 도중 기습 뽀뽀를 시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KBS2 토크쇼 '빅브라더스'에는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유리,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이 마무리 될 무렵 소녀시대와 이별이 아쉬운 듯 조영남은 자리에서 일어나 소녀시대 멤버들과 포옹으로 작별인사를 시도하던 중 태연과 포옹하며 얼굴을 태연의 볼 쪽으로 돌려 뽀뽀를 하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이에 태연은 놀란 표정으로 잠시 당황한 듯 했으나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태연과 티파니는 일본 투어 콘서트 당시 말다툼을 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연습생 시절 처음으로 사귄 친구이자 동료 환희에 대해 미안한 마음에 폭풍 눈물을 보여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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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첫 방송된 KBS2 토크쇼 '빅브라더스'에는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유리,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이 마무리 될 무렵 소녀시대와 이별이 아쉬운 듯 조영남은 자리에서 일어나 소녀시대 멤버들과 포옹으로 작별인사를 시도하던 중 태연과 포옹하며 얼굴을 태연의 볼 쪽으로 돌려 뽀뽀를 하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이에 태연은 놀란 표정으로 잠시 당황한 듯 했으나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태연과 티파니는 일본 투어 콘서트 당시 말다툼을 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연습생 시절 처음으로 사귄 친구이자 동료 환희에 대해 미안한 마음에 폭풍 눈물을 보여 안타깝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