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청소년 문화존 ‘블루’아세요
지난 17일 전국 B-boy 댄스 배틀 대회에 열려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20:33 가+가-

거제시 고현동 엠파크 앞 도로에는 ‘청소년 문화존’이 있다.
청소년 문화존이란 청소년의 접근이 편리한 장소에 청소년 문화. 예술. 놀이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이 ‘청소년 문화존’은 거제시가 올해부터 시작하는 사업이다.
지난 17일 토요일 시내 엠파크 앞 도로에서는 ‘블루-비보이 배틀’이 열렸다. 청소년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했다.
부산의 ‘오샤레크루, 와일드프린스’, 광주 ‘애시드 브레이커즈’, 대구의 ‘소울스틸과 티지브 레이커즈’, 창원과 진주의 ‘소프섬즈와 심장박동’ 팀이 참여했다.
거제시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비보이 대회에서 우승은 광주의 ‘애시드 브레이커즈’가 차지했다.
비보이 대회외에도 문화존에서는 거제교육지원청 위센터의 ‘내 마음을 만들고, 남기고...’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의 ‘친환경 먹거리 만들기’, 청소년수련관 봉사동아리학생들의 ‘장애우 인식개선 캠페인’, 거제자활센터의 ‘천연비누 만들기’ 등이 체험마당으로 운영됐다.
행사를 주관한 청소년수련관 지도사는 “생소한 대회라 걱정했는데, 호응이 좋아 너무 놀랐다. 거제의 청소년 문화가 한층 발전하는 모습이 눈에 띤다. 모두들 조금씩 힘을 모으면 좀 더 나은 청소년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희망적이다. 앞으로 청소년문화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청소년 문화존’을 좀 더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청소년 문화존이란 청소년의 접근이 편리한 장소에 청소년 문화. 예술. 놀이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이 ‘청소년 문화존’은 거제시가 올해부터 시작하는 사업이다.
지난 17일 토요일 시내 엠파크 앞 도로에서는 ‘블루-비보이 배틀’이 열렸다. 청소년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했다.
부산의 ‘오샤레크루, 와일드프린스’, 광주 ‘애시드 브레이커즈’, 대구의 ‘소울스틸과 티지브 레이커즈’, 창원과 진주의 ‘소프섬즈와 심장박동’ 팀이 참여했다.
거제시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비보이 대회에서 우승은 광주의 ‘애시드 브레이커즈’가 차지했다.
비보이 대회외에도 문화존에서는 거제교육지원청 위센터의 ‘내 마음을 만들고, 남기고...’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의 ‘친환경 먹거리 만들기’, 청소년수련관 봉사동아리학생들의 ‘장애우 인식개선 캠페인’, 거제자활센터의 ‘천연비누 만들기’ 등이 체험마당으로 운영됐다.
행사를 주관한 청소년수련관 지도사는 “생소한 대회라 걱정했는데, 호응이 좋아 너무 놀랐다. 거제의 청소년 문화가 한층 발전하는 모습이 눈에 띤다. 모두들 조금씩 힘을 모으면 좀 더 나은 청소년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희망적이다. 앞으로 청소년문화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청소년 문화존’을 좀 더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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