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선거자금 펀드 26일 개설..."시민이 빌려준 돈으로 조성"
작성 : 2011년 09월 25일(일) 15:13 가+가-

출처: 원순닷컴
박원순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자금을 모금하는 이른바 '박원순 펀드'를 26일 정오 개설한다.
박원순 후보는 지난 21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박원순 펀드'를 밝힌 바 있다.
박원순 펀드는 이번 선거에 필요한 법정 선거비용 38억8500만원을 시민이 빌려준 돈으로 조성하는 선거자금 모금 방식이다.
펀드는 1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펀드 투자금은 CD 연금리 3.58%로 12월25일 이전 원금과 이자가 상환된다.
10월 6일 공식후보 등록 이후 받을 수 있는 후원금과는 별도로 가입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달 30일 마감된다.
신청은 홈페이지(www.wonsoon.com)이나 전화(02-739-2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원순 후보는 지난 21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박원순 펀드'를 밝힌 바 있다.
박원순 펀드는 이번 선거에 필요한 법정 선거비용 38억8500만원을 시민이 빌려준 돈으로 조성하는 선거자금 모금 방식이다.
펀드는 1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펀드 투자금은 CD 연금리 3.58%로 12월25일 이전 원금과 이자가 상환된다.
10월 6일 공식후보 등록 이후 받을 수 있는 후원금과는 별도로 가입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달 30일 마감된다.
신청은 홈페이지(www.wonsoon.com)이나 전화(02-739-2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