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어스 오브 워 3’ 발매 첫 주 300만장 돌파
놀라운 판매기록 달성하며 콘솔시장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 제공
작성 : 2011년 09월 30일(금) 11:02 가+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지난 20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었던 ‘기어스 오브 워3(Gears of War 3)’가 판매개시 일주일 만에 300만장 이상 판매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기어스 오브 워3는 올해의 가장 기대되는 타이틀로의 입지를 다졌으며, 전 시리즈 합계 십억 달러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다.
기어스 오브 워3는 발매 첫 주 만에 2011년에 발매된 다른 모든 게임의 기록을 깨고 판매차트 1위의 자리에 올랐다. 또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는 총 십억 달러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Xbox 360 사상 최초의 타이틀로 자리매김하여, 콘솔시장의 성장 모멘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Xbox 360전용 첫 번째 블록버스터 타이틀인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는 꾸준히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콘솔이라는 새로운 게임플랫폼이 자리잡는데 공헌하였다. 특히, 기어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기어스 오브 워 3에는 비스트 모드, 호드 모드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가 추가되어 30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게임플레이를 위해 Xbox LIVE를 이용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터액티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기어스 오브 워 3의 놀라운 판매기록은 기어스 시리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만한 수준 높은 게임을 제공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기어스 오브 워3는 발매 첫 주 만에 2011년에 발매된 다른 모든 게임의 기록을 깨고 판매차트 1위의 자리에 올랐다. 또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는 총 십억 달러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Xbox 360 사상 최초의 타이틀로 자리매김하여, 콘솔시장의 성장 모멘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Xbox 360전용 첫 번째 블록버스터 타이틀인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는 꾸준히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콘솔이라는 새로운 게임플랫폼이 자리잡는데 공헌하였다. 특히, 기어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기어스 오브 워 3에는 비스트 모드, 호드 모드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가 추가되어 30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게임플레이를 위해 Xbox LIVE를 이용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터액티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기어스 오브 워 3의 놀라운 판매기록은 기어스 시리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만한 수준 높은 게임을 제공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