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 설계자 울프 프릭스, 부산명예시민 됐다
허남식 부산시장으로부터 29일 개관식에서 부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작성 : 2011년 09월 30일(금) 12:55 가+가-

29일 영화의전당 개관식에서 설계자에게 부산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있다.
울프 프릭스 영화의전당 설계자는 개관식에 참석해 허남식 부산시장으로부터 부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영화의전당을 설계한 오스트리아 쿱 힘멜브라우사의 울프 프릭스 대표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 모습을 도착해 완공된 영화의전당 실물과 첫 대면을 하였다.
이에 앞서 그는 이날 오전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은 자리에서 "지붕 두 개와 영화와 산을 상징화한 건물 스타일은 '다이나믹 부산'이라는 구호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울프 프릭스 대표는 세계 3대 건축가 중 한명으로 꼽히며, 현재 오스트리아 빈 응용미술대학 건축학과 부총장 및 학과장을 겸임하고 있다.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기간(10월 4~10일) 동안 부산디자인센터 1층에서는 '울프 프릭스 특별 기획전'과 5일에는 강연도 잡혀 있으며 영화의전당은 아시아에서 맡은 첫 작품이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의전당을 설계한 오스트리아 쿱 힘멜브라우사의 울프 프릭스 대표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 모습을 도착해 완공된 영화의전당 실물과 첫 대면을 하였다.
이에 앞서 그는 이날 오전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은 자리에서 "지붕 두 개와 영화와 산을 상징화한 건물 스타일은 '다이나믹 부산'이라는 구호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울프 프릭스 대표는 세계 3대 건축가 중 한명으로 꼽히며, 현재 오스트리아 빈 응용미술대학 건축학과 부총장 및 학과장을 겸임하고 있다.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기간(10월 4~10일) 동안 부산디자인센터 1층에서는 '울프 프릭스 특별 기획전'과 5일에는 강연도 잡혀 있으며 영화의전당은 아시아에서 맡은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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