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헬스걸 50kg대 진입..."폭풍감량 놀라워"
작성 : 2011년 10월 03일(월) 12:23 가+가-

출처: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 방송화면 캡처
개콘 '헬스걸' 이희경이 폭풍감량으로 50kg대에 진입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에서 이희경과 권미진은 폭풍감량으로 방청객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권미진은 지난 주 67.1kg에서 64.8kg를, 이희경은 61.5kg에서 2kg를 뺀 59.5kg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헬스걸 이희경과 권미진은 날씬해진 몸매를 부각하기 위해 쫄티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레이너 이승훈은 "이희경은 11주 만에 24kg, 권미진은 3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객석은 물론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에서 이희경과 권미진은 폭풍감량으로 방청객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권미진은 지난 주 67.1kg에서 64.8kg를, 이희경은 61.5kg에서 2kg를 뺀 59.5kg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헬스걸 이희경과 권미진은 날씬해진 몸매를 부각하기 위해 쫄티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레이너 이승훈은 "이희경은 11주 만에 24kg, 권미진은 3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객석은 물론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