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우정청, 어린이 및 어머니 편지쓰기 대회 개최
10.31까지 원고 접수, 11.10 입상자 발표 11.25일 시상
작성 : 2011년 10월 04일(화) 08:35 가+가-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부산·울산·경남 어린이 및 어머니 편지쓰기 대회’를 마련해 이달 31일까지 참가자 원고 응모를 실시 중이라고 4일 밝혔다.
‘2011 감성이 묻어나는 편지쓰기로의 초대’로 명명된 이번 대회는 부산지방우정청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편지가족 부산·경남지회 및 부산·울산·경상남도교육청이 후원한다.
부산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주민정서 함양 및 아름다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며 “특히 이번 행사가 초등학생 및 어머니를 대상으로 함께 실시돼 가족 간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입상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되며, 특별상으로 부산·울산·경상남도 교육감상이 전달된다.
편지분량은 A4용지 2매 또는 편지지 2매 이내이며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여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편지는 부산지방우정청 우편영업과 편지쓰기 담당 앞으로 오는 31일까지 보내면 된다.
입상작은 다음달 10일 발표되며, 이어 시상식이 25일 부산지방우정청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2011 감성이 묻어나는 편지쓰기로의 초대’로 명명된 이번 대회는 부산지방우정청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편지가족 부산·경남지회 및 부산·울산·경상남도교육청이 후원한다.
부산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주민정서 함양 및 아름다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며 “특히 이번 행사가 초등학생 및 어머니를 대상으로 함께 실시돼 가족 간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입상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되며, 특별상으로 부산·울산·경상남도 교육감상이 전달된다.
편지분량은 A4용지 2매 또는 편지지 2매 이내이며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여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편지는 부산지방우정청 우편영업과 편지쓰기 담당 앞으로 오는 31일까지 보내면 된다.
입상작은 다음달 10일 발표되며, 이어 시상식이 25일 부산지방우정청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