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추경예산 5053억원 편성
작성 : 2011년 10월 06일(목) 15:28 가+가-
거제시는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를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4910억원보다 143억원이 늘어난 5053억 원으로 편성, 6일 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은 일반회계가 제1회 추경예산 대비 134억원(3.04%)이 증가한 455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9억원(1.86%)이 증가한 503억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추가로 내시된 국·도비 보조금 변동분을 반영하고, 서민생활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필수경비 위주로 편성했다”며, “소모성 경비를 최대한 줄여 건전재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시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1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추경예산은 일반회계가 제1회 추경예산 대비 134억원(3.04%)이 증가한 455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9억원(1.86%)이 증가한 503억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추가로 내시된 국·도비 보조금 변동분을 반영하고, 서민생활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필수경비 위주로 편성했다”며, “소모성 경비를 최대한 줄여 건전재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시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1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