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능포동 찾아 민생 챙겨
작성 : 2011년 10월 06일(목) 19:52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은 매년 5월 봄이면 양지암축제가 열리는 능포동을 순방했다.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권 시장의 면ㆍ동 순방이 다시 시작된 셈이다. 면ㆍ동 순방은 현안 업무 추진 때문에 잠시 중단됐었다.
동주민센터를 찾은 권 시장은 적은 인원으로 대민 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민원인을 내 가족처럼 여겨 친절하고 밝게 대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신삼남 동장으로부터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는 주민들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쳐 줄 것을 지시했다.
한용식 주민자치위원장 비롯한 주민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권 시장은 “능포동은 대우조선해양의 배후에 위치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아 활기가 넘치고, 봄에는 동민들이 합심하여 양지암축제를 개최하는 저력 있는 곳인 만큼 시정 현안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한용식 주민자치위원장과 전병호 통장협의회장 등은 “민생을 챙기기 위해 능포동을 직접 찾아 준 권 시장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능포동 발전을 위해 △시외버스 주차장 및 편의시설 설치, △능포아파트 재개발 조기 시행, △능포도시계획도로(중로2-6호선) 개설, △장승포 오수 중계펌프장 조기 완공, △장승포지역 운동장 조성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주민들의 바람을 다 들어주면 좋겠지만 예산상 모두 수용하기는 어렵지만 건의사항들을 면밀히 검토,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우선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권 시장은 수리로 면ㆍ동을 찾아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챙기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권 시장의 면ㆍ동 순방이 다시 시작된 셈이다. 면ㆍ동 순방은 현안 업무 추진 때문에 잠시 중단됐었다.
동주민센터를 찾은 권 시장은 적은 인원으로 대민 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민원인을 내 가족처럼 여겨 친절하고 밝게 대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신삼남 동장으로부터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는 주민들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쳐 줄 것을 지시했다.
한용식 주민자치위원장 비롯한 주민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권 시장은 “능포동은 대우조선해양의 배후에 위치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아 활기가 넘치고, 봄에는 동민들이 합심하여 양지암축제를 개최하는 저력 있는 곳인 만큼 시정 현안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한용식 주민자치위원장과 전병호 통장협의회장 등은 “민생을 챙기기 위해 능포동을 직접 찾아 준 권 시장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능포동 발전을 위해 △시외버스 주차장 및 편의시설 설치, △능포아파트 재개발 조기 시행, △능포도시계획도로(중로2-6호선) 개설, △장승포 오수 중계펌프장 조기 완공, △장승포지역 운동장 조성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주민들의 바람을 다 들어주면 좋겠지만 예산상 모두 수용하기는 어렵지만 건의사항들을 면밀히 검토,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우선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권 시장은 수리로 면ㆍ동을 찾아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챙기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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