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 한복 vs 섹시 트레이닝…하이킥3 박하선 팔색조 매력 ‘철철’
작성 : 2011년 10월 07일(금) 13:40 가+가-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이 9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 째 접어들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현재 시청률 10% 정도를 유지하며 점차 그 인기가 커갈 것으로 보여진다.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들은 유쾌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데, 그 중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매회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파격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박하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더해가고 있다.
특히나 6일 방송분에서는 지금의 박하선의 인지도에 큰 영향을 끼쳤던 ‘인현왕후’의 모습을 재현한 듯한 모습으로 ‘명성황후’의 캐릭터로 변신, 단아한 자태를 뿜으며 서지석과 고영욱의 마음을 살짝 흔들어 놓아 이들의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더군다나 얼마 전 이태리 스포츠 브랜드 ‘프레디’의 코리아 홍보대사로 선정되며 이 브랜드의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하는 파격적 변신을 시도했었는데, 이는 6일 방송되었던 단아하선의 이미지와 달리 한복 속 숨겨진 완벽하고 섹시한 바디와 도발적인 건강미를 느낄 수 있는 모습이 대조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프레디의 공개된 화보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박하선의 파격적인 스타일의 섹시바디와 함께, 프레디가 제안하는 ‘슬라운지(SLOUNGE)룩과 팔색조 매력의 박하선이 만나 보다 스타일리시하고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화보를 진행한 프레디 관계자는 “박하선은 신선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매력을 뿜어내는 힘을 가졌다. 촬영 진행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클라이밍으로 다져진 완벽하고 탄탄한 바디를 돋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촬영 컨셉을 위해 사용되어진 운동기구를 활용하여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섹시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하여 매 컷마다 촬영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해냈다.”고 전했다.
특히나 하이킥3의 인기와 더불어 박하선에 대한 패션업계의 러브콜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그간 단아한 이미지 위주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던 만큼, 색다른 모습으로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스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될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박하선’의 행보가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들은 유쾌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데, 그 중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매회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파격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박하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더해가고 있다.
특히나 6일 방송분에서는 지금의 박하선의 인지도에 큰 영향을 끼쳤던 ‘인현왕후’의 모습을 재현한 듯한 모습으로 ‘명성황후’의 캐릭터로 변신, 단아한 자태를 뿜으며 서지석과 고영욱의 마음을 살짝 흔들어 놓아 이들의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더군다나 얼마 전 이태리 스포츠 브랜드 ‘프레디’의 코리아 홍보대사로 선정되며 이 브랜드의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하는 파격적 변신을 시도했었는데, 이는 6일 방송되었던 단아하선의 이미지와 달리 한복 속 숨겨진 완벽하고 섹시한 바디와 도발적인 건강미를 느낄 수 있는 모습이 대조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프레디의 공개된 화보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박하선의 파격적인 스타일의 섹시바디와 함께, 프레디가 제안하는 ‘슬라운지(SLOUNGE)룩과 팔색조 매력의 박하선이 만나 보다 스타일리시하고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화보를 진행한 프레디 관계자는 “박하선은 신선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매력을 뿜어내는 힘을 가졌다. 촬영 진행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클라이밍으로 다져진 완벽하고 탄탄한 바디를 돋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촬영 컨셉을 위해 사용되어진 운동기구를 활용하여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섹시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하여 매 컷마다 촬영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해냈다.”고 전했다.
특히나 하이킥3의 인기와 더불어 박하선에 대한 패션업계의 러브콜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그간 단아한 이미지 위주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던 만큼, 색다른 모습으로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스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될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박하선’의 행보가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