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김경호-김연우 환상적 듀엣 무대 '관심폭발'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13:45 가+가-

출처: MBC ‘우리들이 일밤-나는 가수다’
김경호와 김연우가 ‘나가수’ 듀엣 특집 무대에서 2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김경호는 절친인 김연우와 함께 지난 9일 MBC ‘우리들이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인 것.
이날 김경호는 절친 김연우를 듀엣 파트너로 초대해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를 열창했다.
특히 김경호는 김연우와 듀엣을 위해 록커 스타일의 폭발적인 샤우팅 창법을 자제하고 고음 부분에서 오히려 중저음 톤의 발성으로 김연우의 목소리를 뒷받침 했다.
김경호는 “(김)연우에게 전화했다. 2위라고 했더니 본인의 나가수 최고 기록이 4위인데 덕분에 2위했다며 좋아했다”며 “너무 고맙다”는 말로 감격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나가수 순위에서 1위는 부가킹즈와 함께 한 바비킴(조영남의 '물레방아 인생')이, 2위는 김경호·김연우(피노키오의 노래 '사랑과 우정사이')가, 3위는 윤민수·이영현(빅마마의 '체념')이, 4위는 자우림·백현진(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 5위는 인순이·김도향(김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 6위는 장혜진·김조한(이문세 고은희의 '이별이야기')에게 돌아갔다. 7위는 첫 출연한 조규찬과 박기영(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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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는 절친인 김연우와 함께 지난 9일 MBC ‘우리들이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인 것.
이날 김경호는 절친 김연우를 듀엣 파트너로 초대해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를 열창했다.
특히 김경호는 김연우와 듀엣을 위해 록커 스타일의 폭발적인 샤우팅 창법을 자제하고 고음 부분에서 오히려 중저음 톤의 발성으로 김연우의 목소리를 뒷받침 했다.
김경호는 “(김)연우에게 전화했다. 2위라고 했더니 본인의 나가수 최고 기록이 4위인데 덕분에 2위했다며 좋아했다”며 “너무 고맙다”는 말로 감격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나가수 순위에서 1위는 부가킹즈와 함께 한 바비킴(조영남의 '물레방아 인생')이, 2위는 김경호·김연우(피노키오의 노래 '사랑과 우정사이')가, 3위는 윤민수·이영현(빅마마의 '체념')이, 4위는 자우림·백현진(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 5위는 인순이·김도향(김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 6위는 장혜진·김조한(이문세 고은희의 '이별이야기')에게 돌아갔다. 7위는 첫 출연한 조규찬과 박기영(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이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