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재인' 박민영, 싱그러운 자전거 꽃여신 변신 '눈길'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1:04 가+가-

사진=김종학 프로덕션
KBS 새 수목극 '영광의 재인' 에서 간호조무사 윤재인 역을 맡은 박민영이 상큼한 '자전거 꽃여신'으로 변신했다.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영광의 재인'(강은경 극본, 이정섭 연출)에서 명랑하고 밝게 살아가는 간호조무사 윤재인 역을 맡은 박민영은 지난달 14일 충청북도 청원군 청남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특유의 생기발랄한 미소를 날리며 자전거 질주신을 선보여 촬영장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특히 영롱한 색색가지 꽃들로 장식된 사랑스러운 핑크빛 자전거를 탄 박민영은 내리쬐는 햇살을 온몸에 받으며 싱그러운 ‘여신의 자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는 평이다. 현장 스태프들도 “자전거 꽃여신이 등장했다”며 환호성을 보내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영광의 재인'은 2군 야구선수 출신이지만, 언제나 세상의 4번 타자이고 싶은 순수 자뻑남 김영광(천정명 분)과 천성이 밝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절대 긍정녀 윤재인(박민영 분)이 자신들의 운명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인생에 관한 감사와 행복의 법칙을 찾아가는 작품이다.
KBS 새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은 '공주의 남자' 후속으로 2011년 10월 12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영광의 재인'(강은경 극본, 이정섭 연출)에서 명랑하고 밝게 살아가는 간호조무사 윤재인 역을 맡은 박민영은 지난달 14일 충청북도 청원군 청남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특유의 생기발랄한 미소를 날리며 자전거 질주신을 선보여 촬영장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특히 영롱한 색색가지 꽃들로 장식된 사랑스러운 핑크빛 자전거를 탄 박민영은 내리쬐는 햇살을 온몸에 받으며 싱그러운 ‘여신의 자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는 평이다. 현장 스태프들도 “자전거 꽃여신이 등장했다”며 환호성을 보내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영광의 재인'은 2군 야구선수 출신이지만, 언제나 세상의 4번 타자이고 싶은 순수 자뻑남 김영광(천정명 분)과 천성이 밝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절대 긍정녀 윤재인(박민영 분)이 자신들의 운명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인생에 관한 감사와 행복의 법칙을 찾아가는 작품이다.
KBS 새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은 '공주의 남자' 후속으로 2011년 10월 12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