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열린 남부면민 체육대회 성료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6:16 가+가-
거제시 남부면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인 '제6회 남부면민 한마음체육대회' 가 지난 7일 명사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남부면 발전협의회(회장 김옥덕)가 주관하고, 지역 유관 기관·단체가 주최한,.이날 체육대회는 2007년에 제5회 행사를 가진 지 4년 만에 열린 행사라 의미가 남달랐다.
명사초등학교 대운동회와 함께 열려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과 학부모,향인과 면민 등 1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면민의 단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자매결연지인 양주시 광적면의 축하사절단 20여 명이 찾아와 체육대회를 축하하고 초등학교에 학용품 등을 전달, 자매면 간의 유대와 우정을 돈독히 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댄스스포츠 공연으로 시작된 체육대회는 유치원생부터 어르신들이 함께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굴려이어달리기, 낚시대회, 면민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남부면는 시민의 날 행사가 개최되지 않는 해에는 계속해서 면민체육대회를 열기로 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남부면 발전협의회(회장 김옥덕)가 주관하고, 지역 유관 기관·단체가 주최한,.이날 체육대회는 2007년에 제5회 행사를 가진 지 4년 만에 열린 행사라 의미가 남달랐다.
명사초등학교 대운동회와 함께 열려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과 학부모,향인과 면민 등 1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면민의 단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자매결연지인 양주시 광적면의 축하사절단 20여 명이 찾아와 체육대회를 축하하고 초등학교에 학용품 등을 전달, 자매면 간의 유대와 우정을 돈독히 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댄스스포츠 공연으로 시작된 체육대회는 유치원생부터 어르신들이 함께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굴려이어달리기, 낚시대회, 면민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남부면는 시민의 날 행사가 개최되지 않는 해에는 계속해서 면민체육대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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