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수목극 시청률 1위...송중기-백윤식 대립 팽팽
작성 : 2011년 10월 13일(목) 11:30 가+가-

SBS '뿌리깊은 나무'
13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뿌리깊은 나무'가 전국기준 시청률 18.2%를 기록, 수목극 1위로 등극했다.
특히 '뿌리깊은 나무'는 첫 방송에서 9.5%의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KBS 2TV '공주의 남자' 종영 후 3회 만에 시청률이 급등한 것.
반면 이날 첫 선을 보인 KBS 2TV '영광의 재인'과 MBC '지고는 못살아' 시청률은 각각 8.2%와 8.0%에 그쳤다.
한편 '뿌리깊은 나무’는 지난 12일 방송에서 정도전이 만들었다는 '밀본(密本)'이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방원(백윤식)이 없애려는 밀본과 그 창시자로 죽임을 당한 정도전의 뜻을 전하려는 정도광(전노민)-정기준 부자, 이들 부자를 무휼(조진웅)에게 찾아오라는 이도 세종(송중기)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뿌리깊은 나무'는 첫 방송에서 9.5%의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KBS 2TV '공주의 남자' 종영 후 3회 만에 시청률이 급등한 것.
반면 이날 첫 선을 보인 KBS 2TV '영광의 재인'과 MBC '지고는 못살아' 시청률은 각각 8.2%와 8.0%에 그쳤다.
한편 '뿌리깊은 나무’는 지난 12일 방송에서 정도전이 만들었다는 '밀본(密本)'이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방원(백윤식)이 없애려는 밀본과 그 창시자로 죽임을 당한 정도전의 뜻을 전하려는 정도광(전노민)-정기준 부자, 이들 부자를 무휼(조진웅)에게 찾아오라는 이도 세종(송중기)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