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도대윤, 비 제자 돼 섹시댄스 춘다..."관심폭발"
작성 : 2011년 10월 13일(목) 13:59 가+가-

출처: ‘슈퍼스타K3’ 공식 트위터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TOP7인 투개월 멤버 도대윤이 지난 9일 서울 강남 영동대로에서 열린 가수 비의 입대 전 마지막 공연에서 함께 무대에 올랐다.
지난 12일 ‘슈스케3’ 공식 트위터에는 “비의 마지막 제자!? 춤 실력 비를 만족시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 비는 선글라스를 낀 채 투개월 도대윤에게 “일단 남자는 쌍꺼풀이 없어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도대윤이 재킷을 반쯤 벗은 채 웨이브 춤을 추는 모습을 담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대윤이 섹시 댄스를, 이번주 방송 기대된다”, ”둘이 좀 닮았다”, "비의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인데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개월 비와 도대윤의 만남은 오는 14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3’ 생방송에서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슈스케3’ 공식 트위터에는 “비의 마지막 제자!? 춤 실력 비를 만족시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 비는 선글라스를 낀 채 투개월 도대윤에게 “일단 남자는 쌍꺼풀이 없어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도대윤이 재킷을 반쯤 벗은 채 웨이브 춤을 추는 모습을 담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대윤이 섹시 댄스를, 이번주 방송 기대된다”, ”둘이 좀 닮았다”, "비의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인데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개월 비와 도대윤의 만남은 오는 14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3’ 생방송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