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불후2 우승...故 김광석 무대 눈물의 열창
작성 : 2011년 10월 16일(일) 12:06 가+가-

출처: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방송화면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불후의 명곡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이하 불후2) 방송에서는 故 김광석의 히트곡으로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경합에서 강민경은 김광석의 3집 앨범(1992년 발매 수록곡)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곡해 열창한 뒤 눈물을 보였다.
가수 한동준은 강민경의 눈물에 “故 김광석의 동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완성도 높게 잘 불렀다”라고 극찬했다.
그 결과 강민경은 ‘불후2’ 최초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알리를 제치고 이날 경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이날 '불후2'에서는 강민경을 비롯해 홍경민, 신용재, 알리, 남우현, 허각, 임정희가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이하 불후2) 방송에서는 故 김광석의 히트곡으로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경합에서 강민경은 김광석의 3집 앨범(1992년 발매 수록곡)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곡해 열창한 뒤 눈물을 보였다.
가수 한동준은 강민경의 눈물에 “故 김광석의 동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완성도 높게 잘 불렀다”라고 극찬했다.
그 결과 강민경은 ‘불후2’ 최초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알리를 제치고 이날 경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이날 '불후2'에서는 강민경을 비롯해 홍경민, 신용재, 알리, 남우현, 허각, 임정희가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