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복군기념비 세웠다.
기장군 7200만원 사업비 투입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09:46 가+가-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청 1층 로비에 ‘기장군 복군기념비’를 세웠다.
‘기장군 복군기념비’는 1995년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기장군의 복군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좌대를 포함한 높이 7.5m의 자연석으로 제작해 지난 10월 초 기장군청 입구에 세워졌다.
이를 위해 올해 4월 복군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기장군이 7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기장군은 1995년 3월 1일 양산군에서 분리되어 당시 부산광역시로 편입되었으며, 복군은 지역에 대한 역사적 전통, 자존심을 주민들 스스로 지키고 회복시켰다는 의미를 가진다.
윤우봉 기자 기사 더보기
‘기장군 복군기념비’는 1995년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기장군의 복군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좌대를 포함한 높이 7.5m의 자연석으로 제작해 지난 10월 초 기장군청 입구에 세워졌다.
이를 위해 올해 4월 복군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기장군이 7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기장군은 1995년 3월 1일 양산군에서 분리되어 당시 부산광역시로 편입되었으며, 복군은 지역에 대한 역사적 전통, 자존심을 주민들 스스로 지키고 회복시켰다는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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