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조범현 감독 경질...새 사령탑엔 선동열, 수석은 이순철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3:27 가+가-

선동렬(48) 전 삼성라이온즈 감독이 기아타이거즈 제7대 감독으로 선임됐다.
KIA는 조범현(51) 감독이 포스트시즌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KIA는 조범현 감독 후임으로 선동렬 전 삼성감독을 후임으로 결정했다.
한편 새 수석코치에는 이순철(50) 전 LG감독이 내정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KIA는 조범현(51) 감독이 포스트시즌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KIA는 조범현 감독 후임으로 선동렬 전 삼성감독을 후임으로 결정했다.
한편 새 수석코치에는 이순철(50) 전 LG감독이 내정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