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신부' 포스터 표절 논란...영화 '백야행'과 똑같아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0:35 가+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아침드라마 '태양의 신부'가 포스터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표절 논란의 요지는 '태양의 신부' 포스터가 영화 '백야행'과 너무 비슷하다는 것.
실제 영화 '백야행'에서 큰 얼굴의 한석규와 그 아래 손예진, 고수가 마주보며 배치된 포스터와 흡사하게 드라마 '태영의 신부'에서는 한진희, 장신영, 송유하가 '백야행' 포스터처럼 배치돼 있다.
이에 대해 SBS는 제작진과 상의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태양의 신부’는 밝고 당찬 성품을 지닌 27살 김효원(장신영)이 가족을 위해 나이 차가 큰 재벌 화장 이강로(한진희)와의 결혼을 선택하며 겪는 시련과 화해를 다룬다.
100부작으로 오는 24일 오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표절 논란의 요지는 '태양의 신부' 포스터가 영화 '백야행'과 너무 비슷하다는 것.
실제 영화 '백야행'에서 큰 얼굴의 한석규와 그 아래 손예진, 고수가 마주보며 배치된 포스터와 흡사하게 드라마 '태영의 신부'에서는 한진희, 장신영, 송유하가 '백야행' 포스터처럼 배치돼 있다.
이에 대해 SBS는 제작진과 상의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태양의 신부’는 밝고 당찬 성품을 지닌 27살 김효원(장신영)이 가족을 위해 나이 차가 큰 재벌 화장 이강로(한진희)와의 결혼을 선택하며 겪는 시련과 화해를 다룬다.
100부작으로 오는 24일 오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