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우정청, 새로운 스마트폰 우편서비스 제공
20일부터 30일간 경품 행사도 진행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0:40 가+가-

스마트 폰에서 찍은 사진을 곧바로 우표로 만들 수 있게 되며, 전국 팔도의 특산품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스마트폰 어플로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우정사업본부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20일부터 위와 같은 기능의 새로운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를 마련해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또 이번 스마트폰 우편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20일부터 30일간 스마트폰 우체국쇼핑 어플을 다운로드한 고객 중 150명과 우체국 쇼핑상품을 주문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캘럭시탭과 아이패드 등의 경품을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함께 전했다.
이번 스마트폰 우편서비스 확대로 나만의 우표와 우체국쇼핑 이외에도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바로 그림엽서를 만들어 보낼 수 있는 나만의 전자그림카드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축하와 감사카드를 보낼 수 있는 경조우편카드, 꽃배달서비스도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는 지난 5월 처음 시행돼 우편물 종적조회, 우체국택배신청, 우체국특송(EMS)신청, 우체국 찾기, 우표포털, 우편번호 검색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서석진 부산지방우정청장은 “다양한 스마트폰 우편서비스가 확대돼 보다 나은 서비스를 고객 가까이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한 우편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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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20일부터 위와 같은 기능의 새로운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를 마련해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또 이번 스마트폰 우편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20일부터 30일간 스마트폰 우체국쇼핑 어플을 다운로드한 고객 중 150명과 우체국 쇼핑상품을 주문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캘럭시탭과 아이패드 등의 경품을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함께 전했다.
이번 스마트폰 우편서비스 확대로 나만의 우표와 우체국쇼핑 이외에도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바로 그림엽서를 만들어 보낼 수 있는 나만의 전자그림카드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축하와 감사카드를 보낼 수 있는 경조우편카드, 꽃배달서비스도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는 지난 5월 처음 시행돼 우편물 종적조회, 우체국택배신청, 우체국특송(EMS)신청, 우체국 찾기, 우표포털, 우편번호 검색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서석진 부산지방우정청장은 “다양한 스마트폰 우편서비스가 확대돼 보다 나은 서비스를 고객 가까이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한 우편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